J-1 고교 교환학생: 신청 전에 스폰서를 확인하는 법 (국무부 목록 기준 65곳)
J-1 고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스폰서가 운영합니다. 스폰서는 미국 국무부가 Secondary School Student(고교 교환) 프로그램으로 지정한 기관입니다. 스폰서가 DS-2019를 발급하고, 학교와 호스트 가정을 정하며, 1년 내내 학생을 책임집니다. 그래서 스폰서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.
스폰서는 몇 곳인가요?
2026-10-10자 국무부 스폰서 목록에서 J-1 스폰서 1,230곳 중 65곳이 고교 교환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나머지는 대부분 인턴·트레이니·연구·캠프 프로그램이라 고등학생을 받을 수 없습니다. 2026-10-14 기준입니다.
| 주(스폰서 사무소) | 고교 교환 스폰서 |
|---|---|
| 캘리포니아 | 8 |
| 뉴욕 | 6 |
| 워싱턴 | 4 |
| 미시간 | 4 |
| 펜실베이니아 | 3 |
에이전트·프로그램 기관 목록에서 J-1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. 각 기관 페이지에 어느 공식 목록에 있는지와 확인 날짜가 나옵니다.
돈을 내기 전에 확인할 4가지
- 국무부 목록에 "Secondary School Student"로 올라 있는가. 다른 분류로만 지정된 스폰서는 고등학생을 받을 수 없습니다.
- 프로그램 번호가 맞는가. 프로그램 지정번호(P-… 또는 G-…)를 물어보세요. 그 스폰서가 발급하는 모든 DS-2019의 2번 칸에 인쇄되며, 학생이 아니라 기관을 나타냅니다.
- 출국 전에 학교와 호스트 가정이 서면으로 확정되는가. 규정상 출국 전에 학교의 서면 입학 허가와 심사를 거친 호스트 가정(또는 인가된 보딩스쿨)이 정해져야 합니다. J-1 고교 교환학생 규정을 보세요.
- 선택: CSIET. CSIET는 기준을 충족한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민간 비영리 단체입니다. 목록에 있으면 추가 확인이 되지만 정부 승인은 아닙니다.
J-1과 F-1 중 무엇인가요?
J-1은 한두 학기의 문화 교류입니다. 한 보딩스쿨에 여러 해 다니며 졸업하려면 보통 F-1 학생 비자입니다. 학교가 I-20을 발급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을 읽어 보세요.
이 글 인용: USAnaru™ — https://usanaru.com/ko/news/j1-high-school-exchange-check-a-sponsor
질문
J-1 스폰서의 프로그램 번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스폰서가 발급하는 DS-2019 첫 페이지 2번 칸(“Program Sponsor”)에 있습니다. P-로 시작하고, 정부 지원 프로그램은 G-로 시작합니다. 학생이 아니라 기관을 나타내는 번호라 공유해도 안전합니다.
J-1 교환학생은 F-1 비자로 보딩스쿨에 다니는 것과 같은가요?
아닙니다. J-1은 스폰서가 주선하는 한두 학기의 문화 교류이고 보통 호스트 가정에서 지냅니다. F-1은 SEVP 인증 사립학교에 여러 해 다니며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학생 비자입니다.
누가 J-1 고교 교환학생이 될 수 있나요?
프로그램 시작일 기준 만 15세~18세 6개월이거나 학교를 11년 이하(유치원 제외)로 마친 학생으로, 이전에 미국에서 학기·학년 교환을 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.
관련 서류
- J-1 중등학교 교환학생: 규정 안내(22 CFR 62.25) · 규정
- DS-2019 양식(J-1 교환방문자 신분 자격 증명서) · 공식 양식·비용
- SEVIS I-901 비용(F-1 $350 · J-1 $220) · 공식 양식·비용 · $350
- DS-160 양식(온라인 비이민 비자 신청서) · 공식 양식·비용
- F-1 / J-1 비자 인터뷰와 $185 신청(MRV) 수수료 · 공식 양식·비용 · $185
- 출국일 체크리스트: 미국 입국 심사 때 챙길 서류 · 체크리스트
출처
- J-1 Visa — 지정 스폰서 검색 — 미국 국무부
- 22 CFR 62.25 — Secondary school students — eCFR
- 인증 프로그램 목록 — CSIET
2026년 10월 14일 기준 일반 정보이며 법률·이민·입학 자문이 아닙니다. 최종 결정은 각 학교와 미국 국무부, SEVP가 합니다. 행동하기 전에 학교 공식 페이지와 공식 자료를 꼭 확인하세요.
